
가사
길가에 이름 모를 여린 꽃 하나가 나를 보며 괜찮다고 속삭여주었네 너는 그대로 빛난다 바람에 흔들리던 나뭇가지가 제자리를 서성이던 나에게 말했네 너는 그대로 빛난다 너는 그대로 빛난다 내 눈앞에 드리워진 너른 바다로 힘을 내자 천천히 걷자 속도는 중요치 않아 널 그리며 지내온 날이 날 그리며 바랬던 밤이 넌 그대로 그대로 빛난다 아리도록 걸었던 길이 넘어져도 일어섰던 마음이 난 그대로 그대로 빛난다 널 그리며 지내온 날이 날 그리며 바랬던 밤이 넌 그대로 그대로 빛난다 아리도록 걸었던 길이 넘어져도 일어섰던 마음이 난 그대로 그대로 빛난다 널 그리며 지내온 날이 날 그리며 바랬던 밤이 넌 그대로 그대로 빛난다 아리도록 걸었던 길이 넘어져도 일어섰던 마음이 난 그대로 그대로 빛난다 조용히 말을 하던 너의 입술이 흐림 없이 투명하던 너의 두 눈이 너는 그대로 빛난다
크레딧
- 아티스트
- 지산
- 장르
- 인디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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