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머나먼 내 고향길 그리운 품 따스한 품 지친 나의 마음에 고운 빛 스르르 잠든다 나지막이 들려오는 자장가 엄마 품에서 잠들고 살랑이는 바람 따라 걷는 길 행복을 만난다 어머님에 그 숨결로 지은 내 삶이 고스란히 머무는 곳 다시 내 삶이 웃는다 모든 걸 아는 듯이 저 산은 날 품어 주네 오 비로소 알겠어 따스한 품 행복을 안개처럼 바람처럼 우리의 기쁨과 슬픔도 머물고 떠난다는 걸 어머님에 아름다운 그 숨결로 지은 내 삶이 항상 머무는 곳 다시 삶이 내 삶이 웃는다
크레딧
- 아티스트
- JK 김동욱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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