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벌써 며칠째야 이렇게 하루 종일 비가 와 멍하니 빗소리에 마음이 울적해 그저 그렇게 견뎌내 이 긴 비가 그치면 언제 그랬냐고 해가 나올 테지만 다 알면서도 그게 안돼 하나도 괜찮지 않잖아 타닥 타닥 떨어지는 빗소리 자꾸만 내 마음을 울려요 떨어지는 빗방울에 눈물이 가득해 고여있잖아 흐를 것만 같아 너만 알 수 있을 거야 내 마음은 이렇게 잊혀지긴 싫어요 멈출 수 없을 거야 나 혼자서는 지나가기만 바라고 있을 거예요 나는 다시 그때처럼 우리가 마주할 수 있을까 무슨 말 어떡해야 좋을까 생각해 그저 상상할 뿐이야 이 긴 이별 끝에는 뭐가 남았을까 잠시 그대로 멈춰 뒤를 돌아보니 예뻤던 그때의 우리를 마주해 타닥 타닥 떨어지는 빗소리 자꾸만 내 마음을 울려요 떨어지는 빗방울에 눈물이 가득해 고여있잖아 흐를 것만 같아 너만 알 수 있을 거야 내 마음은 이렇게 잊혀지긴 싫어요 멈출 수 없을 거야 나 혼자 서는 지나가기만 바라고 있을 거예요 나는
크레딧
- 아티스트
- 리디아 (Lydia)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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