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얼굴이 생각나지 않아도 그대 모습이 자꾸 그려지는 건 뭐 하나 얘기할 수 없지만 그대 모습이 자꾸 보고 싶은 건 이런 마음을 너에게 보이면 낯선 마음이라 오해하지 않을까 느린 노래를 불러 보지만 내 마음 너에게 달려가고 있는 걸 이 바람 함께 나누었으면 푸른 하늘 아래 걸었으면 지는 해를 함께 보고 있다면 내 이런 마음을 저 달빛 아래 그대 모습이 수수했던 너의 말들이 내 귓가에 들려온다면 이런 내 마음을 얼굴이 생각나지 않아도 그대 모습이 자꾸 그려지는 건 뭐 하나 얘기할 수 없지만 그대 모습이 자꾸 보고 싶은 건
크레딧
- 아티스트
- 배영경
- 장르
- 인디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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