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난 겁이 많아서 이 밤이 무서워 난 겁이 많아서 이 밤이 두려워 엄마 난 아직도 어려 나 사람이 정말 무서워 어디 가지도 못해 또 혼자 목매고 있어 여기에서 도망 가고 싶어 제발 내 머리속이 고장 나버렸을 때 날 가둔 네모의 틀이 더이상 커질 생각을 안해 거울 속 내 모습이 한심해 져보일때 멋진 아들이고 싶은데 그게 잘 안돼 난 비를 막는 지붕이 되고싶어 엄마 난 아직도 어린가봐 아빠 난 아직도 어린가봐 색이 번진 도화지 속 물감처럼 자꾸만 번져와 내가 못나서 그래 내가 모나서 그래 내가 못나서 그래 내가 모나서 그래 미안해 그게 무색해져가 또 작은 오해들이 쌓여서 우리 맘은 엇나가는같아 난 거기에 멈춰있어 또 태엽을 감을수있으면 근데 우린 시간을 잡을순 없어 그대들의 기억이 될께 그대들의 기대가 될께 그대들의 빛이 될께
크레딧
- 아티스트
- DEUL
- 장르
- R&B/Soul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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