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따뜻하기만한 사람은 있었다면 여름엔 다한증 으로 고생하고 고쳤을거야 아마도 차가워 졌을거야 사계절을 돌고 돌아야하니 당연 순리 그러니 미덕이라는듯이 남을 돕는 암시 주는 미디어 혹은 자유의지 진실된 일기만 일주일 써도 알 수 있을텐데 다들 성찰은 대신 맡겼으니 사람 보는 기준은 구독과 팔로잉 악을 마주해야 최선의 도덕 지켜 이기를 존중하는 관계는 구조 구축 엄청 힘들 나의 음악은 버저비터 내 성공은 늦더라도 박수는 언제나 늦게라도 터져 인정 내가 정말 무서운건 획일화 우린 정말 달라서 존중이 필요해서 생겨난 걸 텐데 이젠 다르면 틀린게 되있잖아 같아질수록 덩어리처럼 보여 그게 대중야 개인이 돼야해 쫓아가지말고 올림픽과 달리 뒤쳐지면 맞아 성난 말굽 진짜 못된 건 이 지침을 이용하는 힐링 팔이들 세상의 나쁜소식 금방잊고 내 나쁜소식은 트라우마로 니가 암만 그릇 커도 방청소부터 나 좀 봐주라 창의력 쩔어 개쩔어 있어서 개쩌는 걸 SPIT 사실 너넨 x까고 우리만 승리
크레딧
- 아티스트
- 개미친구 (gamichingoo)
- 장르
- 랩/힙합
- 발매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