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걸음마 떼 이제 막 사람이 돼 겉돌아 다시 올 땐 손끝에 피가 묻네 사람은 정이 없게 살아 혼자가 좋데 결국엔 혼자 정체성을 숨기고 보내 Uh Ay 이제 막 내 길에 상태 집요하게 이제 막내 시계 안에 접혀있는 종이를 펴서 다시 Uh Ay Ya 기대 안 해 기대 안에 늘어난 게 시대와 게임 다시 돌아와도 늦었어 넌 판을 늘리고 늘려 최대로 잔은 비워도 따라 세 배로 밖은 아직 몰라도 때때론 지금이 좋을 수도 있지 교육을 원한다면 제대로 왔어 여기로 가버려 저기로 숨 쉬는 좌표는 정지로 상태 적어 경기는 아직 패기로 밀고 나가다가 망하는 상황 각 잡아 다만 방황하다가 망하잖아 시작에 기반해 집 앞 내 시간 오지 마 야심한 길 위 바깥공기 마시다 들어와 소리 하지 마 조심해 이제 기대치 내 위에서 포위해 고통스러운 표정 그걸 지켜보는 표적 보통 이런 통역으론 직설적인 표현 불가능 혹은 가늠 불가능 다 나를 잡아 나름 괜찮은 기분이니 자 다음 뭘 모르니 짠해 표정으로 짠해 니가 거기 다 해 먹고 여기와 바닥에 기어 나를 끼워 넣고 기워 내가 싫어 니가 비워 선은 지켜 아니면 널 여기서 지워 노래 불러줘 날 위해 오늘만은 내가 위에 그게 무슨 주인공이래 다시 그려 오늘 이내 다시 봐도 오늘이네 달력을 봐도 팔 안 피네 거품으로 그물 치네 날은 정각 12시에
크레딧
- 아티스트
- 명이월 (Myeong E-Wol)
- 장르
- 랩/힙합
- 발매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