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낙엽 흩어지던 어느 가을날에 냉정하게 떠나버린 얄미웠던 그 사람 다신 생각 말자 다짐했었는데 눈 감아도 눈을 떠도 떠오르는 그 얼굴 그렇게도 수 많은 세월 잊지 못하는 것은 너무나도 미워서일까 아직도 사랑일까 미련 없이 돌아섰던 이별이었는데 바보처럼 왜 이럴까 오지 않을 사람인데 낙엽 흩어지던 어느 가을날에 냉정하게 떠나버린 얄미웠던 그 사람 다신 생각 말자 다짐했었는데 눈 감아도 눈을 떠도 떠오르는 그 얼굴 그렇게도 수많은 세월 잊지 못하는 것은 너무나도 미워서일까 아직도 사랑일까 미련 없이 돌아섰던 이별이었는데 바보처럼 왜 이럴까 오지 않을 사람인데 미련 없이 돌아섰던 이별이었는데 바보처럼 왜 이럴까 오지 않을 사람인데
크레딧
- 아티스트
- 금잔디
- 장르
- 성인가요
- 발매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