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우- 우- 차디찬 한겨울이 덮친 듯 시간은 다 얼어버리고 잔인한 그 바람이 남긴 듯한 어둠은 더 깊어 버리고 차갑게 부는 바람이 눈이 하얗게 덮인 마음이 아침이 오면 부디 모두 녹을 수 있게 화 火 화 火 화 火 화 火 불을 지펴라 너의 흔적 남지 않게 하리 못다 한 원망도 다 타리 큰불을 내리오 벗어 나리오 지워내리- 화를 내리- 매화야 옛 등걸에 봄철이 돌아를 온다 화 火 후 하 화 火 후 하 화 火 후 하 화 火 후 하 아이야- 아이야- 아이야- 아이야- 아이야- 아이야- 아이야- 아이야- 봄을 봄을 누리라 꽃피우리라
크레딧
- 아티스트
- 잔향 (ZanHyang), 도시
- 장르
- 국악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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