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민
김정민 - 나를 잊어줘 눈처럼 하얀 창백한 너를 두고 이 밤에 떠나야만 했었지 새벽 바람은 차가웁게 불고 바람처럼 슬픈 우리 사랑도 따라서 떠나야만 해엔진의 소음속에 또다시 몸을 맡겨버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