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너무나도 많은 얘길 했어 책임질 수 없는 말들 의미도 모를 이야기들로 좀 더 허탈해지고 너무나 지쳐있었나봐 쫓기듯 살아왔던 날들 뒤돌아볼 수 없던 시간이 앗아간 나의 희망들 아름다운 위로는 원하지 않아 그런 허위에 이미 익숙해 있는 걸 단지 오래전 우리 눈빛처럼 다시 진실하게 서로를 느낄때 그대도 나처럼 외로운지 알고 싶을 뿐야 너무나 지쳐있었나봐 쫓기듯 살아왔던 날들 뒤돌아볼 수 없던 시간이 앗아간 나의 희망들 아름다운 위로는 원하지 않아 그런 허위에 이미 익숙해 있는 걸 단지 오래전 우리 눈빛처럼 다시 진실하게 서로를 느낄때 그대도 나처럼 외로운지 알고 싶을 뿐야
크레딧
- 아티스트
- 임지훈
- 장르
- 포크/브루스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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