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e1991-Live!
봄여름가을겨울
많은 사람들속에 슬픈 얼굴 하나 없어 다가서서 말을 붙이곤해도 모두 바쁜듯이 제 갈길만가네 홀로 길을 걸을때는 좋은 친구가 필요해 다정스레 얘길 나눈다해도 모두 좋은친구 일수 없는거야 웃음띠며 바라보는 그런 느낌 느끼고파 미소지며 다가오는 따스함이 이젠 없어 그래 외롭지만 혼자 걸을수있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