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다가간줄로만 알았죠 꿈은 저멀리 그대론데 그 완성의 끝은 항상 내겐 너무 멀기만한데 이루어지면 깨질까봐 헛된 욕심에 목마를까봐 내 숨소리 닫지않는 먼곳으로 가는지 몰라 하지만 아직 난 믿고있죠 비록 지금 힘에 겨워도 언젠가 느낀 날개를 펴고 멀리 벽을 넘어 날아오를 것을 난 꿈을 보았죠 저 닿을 수 없는 하늘 그 아래 미루나무처럼 곧게 뻗은 내 영혼의 뜨거운 바램을 날 꿈꾸게했던 내 기억속에 사는 나 지금껏 나 살게해왔던 소중한 꿈을 하늘에 새겨놀꺼죠 그늘깊은 가시덤불도 비웃음에 맘이 저려도 나이테만 늘고 자라지 못한 저기 저 늙은 나무는 될 수 없었기에 난 꿈을 꾸었죠 저 닿을 수 없는 하늘 그 아래 미루나무처럼 곧게 뻗은 내 영혼의 뜨거운 바램을 날 꿈꾸게했던 내 기억속에 사는 나 지금껏 나 살게해왔던 소중한 꿈을 하늘에 새겨놀꺼죠 언젠가는 이뤄질 소중한 꿈을 하늘에 새겨놀꺼죠
크레딧
- 아티스트
- 화이트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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