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3 주현미
주현미
유리창에 흘러 내리는 빗물 같은 추억이 내 가슴 적셔와도 지금은 울지않아 이젠 이 세상에서 당신만한 사람을 다시는 다시는 만날순 없을거야 생각 할수록 너무 아쉬워 내가슴은 지금 비가 내린다 거리마다 가득 채운 불빛 같은 추억이 내가슴 적셔와도 지금은 울지않아 이젠 이 세상에서 당신만한 사람을 다시는 다시는 사랑 할수 없는나 생각 할수록 너무 아쉬워 내가슴은 다시 비가 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