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언젠간 나도 너처럼 가뿐한 몸이 되겠어 내가 가진 짐들 훌훌 털어버리고 난 가겠어 떠나겠어 훨훨 하지만 또다른 숙제가 꼬리를 물고 내게 다가와 미칠 지경에 이르지 돌아버리겠지 언젠가 나도 너처럼 물어볼거야 왜 그러냐고 왜 아무말이 없냐고 답답한 질문들의 대한 대답이 그게뭐냐고 그대 그 대답이 그게뭐냐고 나 물었어 그 바람에게 나 말했어 너 바람 공허한 말으로만 들려 오네 허무한 말들만 쌓여가네 공허한 말으로만 들려 오네 허무한 말들만 쌓여가네 언젠간 나도 너처럼 물어볼거야 왜 그러냐고 왜 아무말이 없냐고 답답한 질문들의 대한 대답이 그게뭐냐고 그대 그 대답이 그게뭐냐고 나 물었어 그 바람에게 나 말했어 너 바람 공허한 말으로만 들려 오네 허무한 말들만 쌓여가네 공허한 말으로만 들려 오네 허무한 말들만 쌓여가네 공허한 말으로만 들려 오네 허무한 말들만 쌓여가네 공허한 말으로만 들려 오네 허무한 말들만 쌓여가네 공허한 말으로만 들려 오네 허무한 말들만 쌓여가네 공허한 말으로만 들려 오네 허무한 말들만 쌓여가네
크레딧
- 아티스트
- 박창근
- 장르
- 포크/브루스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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