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사랑하면 닮는다지 함께 태어난 사람처럼 웃음짓는 모습까지 묘하게도 닮았어 넌 어디에 있니 이 계절을 좋아했잖아 너에게 다시 돌아가야 한다며 내 맘은 울고 있어 때로는 괜한 일로 상처를 남기고 때로는 아름다운 밤을 보냈지 혼자선 가보지 못했을 길을 함께 걸으며 점점 두려웠어 미워해도 닮는 가봐 거울에 비춰진 것처럼 지우고 싶던 네 모습을 지독히도 닮았어 늘 그렇게 살지 지나보면 별거 아닌데 저린 마음을 흘려 보내지 못해 그 사람을 미워해 때로는 괜한 일로 상처를 남기고 때로는 아름다운 밤을 보냈지 어떻게 서로에게 닿은 끈을 놓아버리고 미워하게 된 걸까 서로를 갖으려고만 했었지 바라고 바라던 모습으로 사랑하면 그런 것쯤 당연하다 믿었어 욕심은 욕심을 부르고 상처는 또 다른 상처를 남기고 우리는 지쳐갔지 때로는 괜한 일로 상처를 남기고 때로는 아름다운 밤을 보냈지 어떻게 서로에게 닿은 끈을 놓아버리고 미워하게 된 걸까 때로는 괜한 일로 상처를 남기고 때로는 아름다운 밤을 보냈지 혼자선 가보지 못했을 길을 함께 걸으며 점점 두려웠어
크레딧
- 아티스트
- 소울맨
- 장르
- R&B/Soul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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