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의 크리스마스 OST
유정한
살아가는 동안에 함께했던 사람들 시간들 스쳐간 침묵에 소리없이 웃었네 모두 다 지워도 사랑했던 향기만은 남아 의미없는 기다림 속에서 언제까지 헤매일지 몰라 사진처럼 난 멈추고파 모두 다 지워도 사랑했던 향기만은 남아 의미없는 기다림 속에서 헤매이지 나 투명한 마음 끝이없는 속삭임을 위하여 사진처럼 난 멈추고파 영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