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오고 가는 말들 속에 잊어버렸던 정말 하고 싶고 듣고 싶은 그런 말이 있어 엉킨 맘들을 풀기엔 너무 늦은 밤 너무 짧은 탓에 매듭짓기 어려웠던 말들 흩날리는 말은 날려보내고 할 수 있는 말만 입속에 남기면 두 손엔 아무것도 없겠지만 다정한 표정 다정한 말 다정한 대로 흘러갈 거야 했던 말들은 기억나지 않아도 온기로 기억나는 그런 밤이 있어 수많은 눈물 속에서도 반짝이던 하나의 순간 솔직하게 말해줘 그게 우리가 기억할 단 하나의 순간이니까 흩날리는 말은 날려보내고 할 수 있는 말만 입속에 남기면 두 손엔 아무것도 없겠지만 다정한 표정 다정한 말 다정한 대로 흘러갈 거야 했던 말들은 기억나지 않아도 온기로 기억나는 그런 밤이 있어 수많은 눈물 속에서도 반짝이던 하나의 순간 솔직하게 말해줘 그게 우리가 기억할 단 하나의 순간이니까 단 하나의 순간이니까
크레딧
- 아티스트
- 브로콜리너마저
- 장르
- 인디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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