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이대로 떠날수 없는 아쉬움을 안은채 터벅터벅 힘없이 돌아서는 길 이슬비가 내린다 희미한 가로등불 어둠이 내리면 고개들어 한숨짖는 나를 보면서 빈하늘이 웃는다 그렇게 떠난 무정한 사람을 이제는 용서하면서 가슴 때리던 그 상처때문에 다시는 두번 울지않는다 모든것 끝나고서 돌아서는 발길 부질없는 사랑에 가슴적시는 눈물비가 내린다 그렇게 떠난 무정한 사람을 이제는 용서하면서 가슴 때리던 그 상처때문에 다시는 두번 울지않는다 그렇게 떠난 무정한 사람을 이제는 용서하면서 가슴 때리던 그 상처때문에 다시는 두번 울지않는다 가슴 때리던 그 상처때문에 다시는 두번 울지않는다
크레딧
- 아티스트
- 김수희
- 장르
- 성인가요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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