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yond Nostalgia
안치환
먼 길가는 친구여 이 노래 들으세 나 가진 것 하나 없이 이 노래 드리오 언제나 또 다시 만나게 될런지 잘 가시오 친구여 부디 안녕히 그대만큼 먼 길을 나 역시 떠나오 어둠 속에 발걸음들 언제나 쉬려나 새벽이 밝아와 푸른 강 보이면 종이배로 소식을 띄워 보겠소 잘 가시오 친구여 부디 안녕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