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서로 품에 다가갔을 때 우리라는 이름이 되고 서먹했었던 마음 속엔 이제 그 무엇 하나 남겨져 깜깜한 밤 잠은 안 오고 무심한 생각에 지쳐갈 때쯤 선명한 그대 눈 그대 품에 묻혀서 헤는 밤들은 사라져 어느 하나 잘못된 것 없이 흘러가는 매일이었단 걸 그대를 만나 아픈 후에야 깨달아 헤는 밤들은 사라져 한 번쯤 다시 오는 그리움에 잠시 내 맘이 흔들린대도 떨어져 있지 않다는 걸 이젠 알기에 헤는 밤들은 사라져 헤는 밤들은 모두 사라져 헤는 밤들은 다 사라져 헤는 밤들은 다 사라져 헤는 밤들은 사라져
크레딧
- 아티스트
- 지슈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