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등뒤로 느껴지는 너의 눈길을 애써 모른척 돌아서지만 이제는 모두 끝난 것인지 난 아직까지 알수가 없어 *(날 잡아줘) 내 마음 한 곳에 선 널 부르고 있지만 (이젠 안돼) 이미 난 너에게 너무 지쳐버렸어 너는 이토록 오랜 세월을 내 맘을 아프게 해 이제 너의 곁을 떠날 나는 어디로 가야하나 나에게 줄 수 있는 마지막 것은 날 자유롭게 날게 하는 것 내가 없이도 너의 생활은 다를게 없다 생각하지만 * Repeat 한때 우리는 따뜻한 눈물을 함께하며 같이 할 미래를 꿈꾸었지만 * Repeat
크레딧
- 아티스트
- 박영미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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