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지친 하루 끝 집에 돌아오면은 내게 달려와 반겨주는 너에게 난 오늘 하루 위로를 받네 에루화 좋다 흥 성화로구나 흥 에루화 좋다 흥 성화로구나 흥 모두가 잠든 까만 밤 속 반복되는 걱정 속에 희미하게 비추는 야광별만이 괜찮다 말해주는 것 같아 에루화 좋다 흥 성화로구나 흥 에루화 좋다 흥 성화로구나 흥 차가운 세상 속에서 나 혼자라 느껴 외로운 한숨을 쉬어 불안에 떨고 있을 때 내 곁으로 다가와 꽃이 필 거라 말해주는 행복들이 있잖아 찌푸린 하늘이 어느새 미소를 지었을 때 어두운 밤이 지나고 창문 틈새로 햇살이 날 깨울 때 찬 겨울이 지나고 꽃바람이 뺨을 스칠 때 힘든 하루를 마치고 포근한 엄마의 무릎에 베었을 때 에루화 좋다 흥 에루화 좋다 흥 에루화 좋다 흥 에루화 좋다 흥
크레딧
- 아티스트
- 예결
- 장르
- 국악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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