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섞여있던 풀잎에 빛이 비춰지는 것만 보일 때 괜히 지나치고 싶지 않았던 나한테 잘못 걸려버렸어 넌 모르는 척 넘어가려 해 내가 하는 말을 전부 가볍게 무시한 채 너무하게 돌아서버려 보여줘 널 여기 둘 수 있게 더 보여줘 내가 편히 쉴 수 있게 괜한 허락 한 번에 더 이상 널 보내고 싶지는 않아 더 보여줘 전부 다 보여줘 내가 다시 왔을 땐 우리 괜한 이유로 좀 붉어진 얼굴은 없길 보기 싫다는 게 아니라고 여긴 정해진 규칙 때문에 어쩔 수 없지 작은 오해는 왜 풀어질 생각 없네 더 꼬여 오늘밖에 없다는 듯이 싸우네 Umm Umm 하얀 종이에 적힌 글씨는 널 너무하게 막아서버려 보여줘 널 여기 둘 수 있게 더 보여줘 내가 편히 쉴 수 있게 괜한 허락 한 번에 더 이상 널 보내고 싶지는 않아 더 보여줘 전부 다 보여줘
크레딧
- 아티스트
- 명이월 (Myeong E-Wol)
- 장르
- 랩/힙합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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