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나만의 예술을 하고자 하다 보니 시대를 이야기 할 수밖에 없었고 그로 인한 슬픔은 이루 말할 수 없는 침묵을 가져다주었네 잠시나마 꾸었던 아름다운 꿈속은 모두를 위한 일로 이루어져 있었고 그로 인해 차라리 말이 없어져 버린 나라에 살아가고 싶네 없어질 것에 목을 매는 우리들은 무엇을 향해 걸어가는가 또 한 번의 소나기를 몸으로 맞이하고 있나 나도 모를 아픔을 기다렸네 또 하나의 죽음만이 이날을 기억할 것 인가 나는 무엇을 남기고 가는가 이 좋은 날 없어질 것에 목을 매는 나는 무엇을 향해 걸어가는가 더 이상 부끄럽지 않게 나는 나만의 길을 걸어가겠네 이 좋은 날 외로운 나의 기도를 두려운 나의 고백을 외로운 나의 기도를 두려운 나의 고백을 또 한 번의 소나기를 몸으로 맞이하고 있나 나도 모를 아픔을 기다렸네 또 하나의 죽음만이 이날을 기억할 것 인가 나는 무엇을 남기고 가는가 이 좋은 날
크레딧
- 아티스트
- 포에타 (Poeta)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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