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난 이유도 모른 채 넌 이유를 감춘 채 어찌해야 좋을지 몰라 아무 말도 못한 채 아무 말도 못한 채 아무데도 못간 채 아무데도 못간 채 홀로 흔들리는 두 사람 넌 모르겠지 나에게 남은 진심 멀어지기 싫은 이 마음 다시 한 번 널 위해 호흡하고 싶은데 널 빛나게 해주고 싶은데 넌 다르겠지 날 향한 너의 본심 말로 할 수 없을 그 마음 예전처럼 날 위한 빛이 될 순 없는지 날 숨 쉬게 해 줄 순 없는지 아름다웠던 시간 아름다웠던 시간 사랑을 믿던 순간 사랑을 믿던 순간 영원하길 바라던 날들 되돌리지 못한 채 되돌리지 못한 채 마주 비껴선 채로 마주 비껴선 채로 떠밀려 헤매는 두 사람 넌 모르겠지 나에게 남은 진심 멀어지기 싫은 이 마음 다시 한 번 널 위해 호흡하고 싶은데 널 빛나게 해주고 싶은데 넌 다르겠지 날 향한 너의 본심 말로 할 수 없을 그 마음 예전처럼 날 위한 빛이 될 순 없는지 날 숨 쉬게 해 줄 순 없는지 난 마음을 다친 채 난 마음을 다친 채 넌 마음을 닫은 채 넌 마음을 닫은 채 무슨 말 해야 할지 몰라 누구 탓도 못한 채 누구 탓도 못한 채 서로 등 돌린 채로 서로 등 돌린 채로 서성이며 힘든 두 사람 마음 뒤에 숨은 두 사람
크레딧
- 아티스트
- 나무자전거
- 장르
- 포크/브루스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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