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마지막 인살 나누던 그 거리 앞에 서있어 이곳에 너를 버리고 가려해 내맘의 너를 놓아주려해 이젠 눈물이 앞을 막아선다 내 발등위로 떨어진다 서서히 스며든다 아려온다 차가운 빗물처럼 바람이 내게 불어온다 두뺨에 스쳐 불어온다 스쳐 분다 차갑게 느껴진다 웃어본다 슬픔이 감춰진다 이렇게 너를 그리워 하려해 잡았던 두 손 놓아 주려해 이젠 눈물이 앞을 막아선다 내 발등위로 떨어진다 서서히 스며든다 아려온다 차가운 빗물처럼 바람이 내게 불어온다 두 뺨에 스쳐 불어온다 스쳐 분다 차갑게 느껴진다 웃어본다 슬픔이 감춰진다 헤어진 후에 모두 알았다 사랑이란 것이 부질없는 거라 너를 보며 알 수 있었다 눈물이 앞을 막아선다 내 발등위로 떨어진다 서서히 스며든다 아려온다 차가운 빗물처럼 바람이 내게 불어온다 두 뺨에 스쳐 불어온다 스쳐 분다 차갑게 느껴진다 웃어본다 슬픔이 감춰진다
크레딧
- 아티스트
- 씨엘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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