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오다가다 입 싼 바람이 내 소식을 전하거든 눈물 흘리다 또 그리워 네 꽃이 되었단 말 믿지마 처음부터 지금까진 말 한마디 없고 웃을 때조차 어색해 마음이 멀어졌다 생각해 떨어져 있을 땐 밉기도 하니까 오다가다 입 싼 바람이 내 소식을 전하거든 눈물 흘리다 또 그리워 네 꽃이 되었단 말 믿지마 처음부터 지금까진 말 한마디 없고 웃을 때조차 어색해 어쩔 수 없이 매일 봐야 하는데 떨어져 있을 땐 밉기도 하니까 오다가다 입 싼 바람이 내 소식을 전하거든 눈물 흘리다 또 그리워 네 꽃이 되었단 말 듣지마
크레딧
- 아티스트
- 손지연
- 장르
- 포크/브루스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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