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오늘도 나는 거리에 혼자 서 있네 바람이 불어 시린 얼굴 감싸 안으며 걷다보면 어느샌가 이곳이고 변함없는 모습 뿐이지만 꼭 한 사람 니가 여기 없는게 쓸쓸한 듯 보이긴 해도 이제 지난 꿈에서 너와 함께한 그 시간들을 지워야 해 어렵기만 했었던 우리의 사랑 다 잊은채로 바랄뿐야 행복하길 그렇게도 많은 날을 보내고도 아직도 다 버리지 못해서 방황하는 내 모습에 슬퍼져 원망하고 미워할테니 이제 지난 꿈에서 너와 함께한 그 시간들을 지워야해 힘들기만 했었던 우리의 사랑 다 잊은채로 행복하길 그 어디에 있든지 무얼하든지 그 누군가와 바랄뿐야 행복하길
크레딧
- 아티스트
- 양혜승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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