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많은 시간 오랜 방황 속에 너무나 힘들었죠 주님은 나를 떠났을거라 생각하기도 했죠 많은 시간 많은 죄악들로 지쳐가는 내 영혼 혼자일 거라 난 굳게 믿고 내 마음 문 닫았죠 너무나 멀리 온 것 같았죠 이대로 끝 일거라고 하지만 주님 내게 다가와 나를 품 안에 안으사 나의 곁에 항상 함께 하셨다고 날 한 번도 놓치 않았다고 주님의 손으로 창조하신 너는 존귀한 자 이라고 나의 죄악들은 묻지 않으시고 그저 나를 사랑 하신다고 너는 순결한 내 아들이라 주님 내게 말씀하셨죠 너무나 멀리 온 것 같았죠 이대로 끝 일거라고 하지만 주님 내게 다가와 나를 품 안에 안으사 나의 곁에 항상 함께 하셨다고 날 한번도 놓치 않았다고 주님의 손으로 창조하신 너는 존귀한 자 이라고 나의 죄악들은 묻지 않으시고 그저 나를 사랑 하신다고 너는 순결한 내 아들이라 주님 내게 말씀하셨죠 너는 순결한 내 아들이라 주님 내게 말씀하셨죠 너는 순결한 내 아들이라 주님 내게 말씀하셨죠
크레딧
- 아티스트
- 달빛마을
- 장르
- CCM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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