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찬송가 CD 대전집 (1장~645장)
CTS
주 예수 대문 밖에 기다려 섰으나 단단히 잠가 두니 못들어 오시네 나 주를 믿노라고 그 이름 부르나 문 밖에 세워 두니 참 나의 수치라 문 두드리는 손은 못 박힌 손이요 또 가시 면류관은 그 이마 둘렀네 이처럼 기다리심 참 사랑이로다 문 굳게 닫아 두니 한없는 내 죄라 주 예수 간곡하게 권하는 말씀이 네 죄로 죽은 나를 너 박대할쏘냐 나 죄를 회개하고 곧 문을 엽니다 드셔서 좌정하사 떠나지 마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