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어둠에 가려진 세상 텅빈 마음만으로 버려진 하루 가도 가도 끝을 볼 수 없는 마지막들이 더는 내 것을 알면 이제는 아무런 희망도 없어 너를 잊기로 하는 절망의 맹세도 밤이 오면 같은 그리움에 무너지는데 가을 바람소리도 가득한 밤이 오면 돌아오지 않을 널 생각하면 얼마나 많은 추억을 지웠는지 아주 조금은 나를 사랑했었단 생각에 용서하고 싶어져 또 얼마나 많은 눈물로 할 수 없이 아침을 맞아야 하나 눈부시게 시린 아침을 햇살은 아직도 우린 처음 만났던 그 날이 희망인데 돌아오지 않을 널 생각하면 얼마나 많은 추억을 지웠는지 아주 조금은 나를 사랑했었단 생각에 용서하고 싶어져 또 얼마나 많은 눈물로 할 수 없이 아침을 맞아야 하나 눈부시게 시린 아침에 햇살은 아직도 우린 처음 만났던 아픔조차 몰랐던 그때 그대로 내게 남아
크레딧
- 아티스트
- 채정안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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