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훈아 옛노래 40
나훈아
장벽은 무너지고 강물은 풀려 어둡고 괴로웠던 세월도 흘러 끝없는 대지위에 꽃이 피었네 아~ 꿈에도 잊지못할 그립던 내사랑아 한 많고 설 움많은 과거를 묻지마세요 구름은 흘러가도 설움은 풀려 애달픈 가슴마다 햇빛이 솟아 고요한 저성당에 종이 울린다 아~ 흘러간 추억마다 그립던 내사랑아 얄 궂은 운 명이여 과거를 묻지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