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는 거리
이승훈
어딘가 향해 가다가 멈춰서서 세상위를 보았지 넓게 펼쳐진 그곳에 새 한 마리 내 맘되어 날았어 멀리 날수가 있어 저기 새 처럼 높이 내가 살아갈 동안 저 하늘을 흐른 날들의 지나버린 일들을 후회하면 무얼해 내가 바라던 나의 길은 이 만큼 나를 찾아왔는데 멀리 날수가 있어 저기 새처럼 높이 내가 살아갈 동안 저 하늘을 멀리 날수가 있어 저기 새처럼 높이 내가 살아갈 동안 멀리 날수가 있어 저기 새처럼 높이 내가 살아갈 동안 멀리 날수가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