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진아 2집 (옥경이/너를 불러본다)
태진아
바람부는 길모퉁이 찻집에 마주앉았네 식어가는 찻잔놓고 할말은 이미없네 믿어주세요 한때는 당신을 가슴깊이 사랑했어요 용서하세요 미워도 했답니다 때론 많은 원망 가졌었지만 마지막 이찻잔에 행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