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소양강 빈나루에 달빛이 푸르면 지양없이 가고픈 무언지 그리운가 흐르는 큰물결에 배위에 흐르다가 달아래 떠서 보니 낯익은 풍경인데 * 아득히 그림속에 그리던 초가집들 할멈의 잠든 모습 할아범 시조속에 미움도 더러움도 아름다운 사랑으로 온세상 쉬는 숨결 한갈래로 맑아지네 차라리 외로움에 이밤 더디 새소서 라~랄라~ <<<>>> * 아득히 그림속에 그리던 초가집들 할멈의 잠든 모습 할아범 시조속에 미움도 더러움도 아름다운 사랑으로 온세상 쉬는 숨결 한갈래로 맑아지네 차라리 외로움에 이밤 더디 새서소
크레딧
- 아티스트
- 서유석
- 장르
- 포크/브루스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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