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가 보이는 찻집/바위섬
김원중
어서오시오 사랑하는 님이여 편히 가시오 사랑하는 님이여 어서오시오 편히 가시오 순간처럼 미어진 두 마음 내 님과 함께라면 천년도 순간인 것을 어서오시오 사랑하는 님이여 편히 가시오 사랑하는 님이여 어서오시오 편히 가시오 순간처럼 미어진 두 마음 내 님과 함께라면 천년도 순간인 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