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갖고 있는 퍼즐에 내 시간을 묻혀 묻어있는 시간이 또 금세 모이면 한편의 내가 나타나겠지 웃게 될지 울게 될지 아무도 모르겠지만 하루는 일 년 같고 일 년은 하루 같은 알 수 없는 시간을 살고 있어 이 또한 지나갈 텐데 어떤 모양의 조각들이 내 손에 남아 있을까 누구에겐 밤이 누구에겐 낮 나도 모르게 모아버린 시간의 조각들이 하나둘씩 맞춰지면 또 어떤 모습일까 하루 한 달 일 년 I asked a question that no one would know 잃어버린 퍼즐은 날 불완전하게 해 비어버린 자리에 누워 또 상상하게 해 채워져 있다면 어떤 나였을까 웃게 될지 울게 될지 아무도 모르겠지만 오늘은 어제 같고 내일은 오늘 같을 알 수 없는 시간을 살고 있어 이 또한 지나갈 텐데 어떤 모양의 조각들이 내 손에 남아 있을까 누구에겐 밤이 누구에겐 낮 나도 모르게 모아버린 시간의 조각들이 하나둘씩 맞춰지면 또 어떤 모습일까 하루 한 달 일 년 I asked a question that no one would know 우린 서로의 시간에 묻어 서로의 어느 곳을 채워 너와 내가 되는 데 서로가 필요한 그 자리를 채워 우린 한편에 있어 누구에겐 밤이 누구에겐 낮 나도 모르게 모아버린 시간의 조각들이 하나둘씩 맞춰지면 또 어떤 모습일까 너와 나와 우리 I asked a question that no one would know We’re walking on puzzle together
크레딧
- 아티스트
- 미나 (MEENA)
- 장르
- R&B/Soul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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