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한숨으로 하루를 보내고 지친 나의 날들을 애써 다독이고 어김없이 흐르는 시간은 멀어져 가는 널 잡지 못해 한 번쯤은 나도 널 마음 다해서 예전처럼만 그때처럼만 안아줬더라면 지친 내 하루들도 지난 우리 사랑도 아직 내 곁에 남아서 나를 채워줄까 계절은 하나 둘씩 나를 떠나가고 나만 혼자 네가 떠난 그날에 서 있고 온통 너로 채웠던 내 모든 순간도 후회로 널 떠난 너를 불러본다 한참 동안 아무 말이 없던 너는 결국 내 곁에서 멀어져만 가고 우리 이별을 했던 수 많았던 날들 하루하루 커지는 후회만 가득해 계절은 하나 둘씩 나를 떠나가고 나만 혼자 네가 떠난 그날에 서 있고 온통 너로 채웠던 내 모든 순간도 후회로 널 떠난 너를 불러본다 이제야 내게 다가온 이별의 표정이 점점 더 흐려져 하루를 또 멍하니 살아 그 안에 네 모습만 그려 언제쯤 이 이별이 끝이 날까 계절은 하나 둘씩 나를 떠나가고 네가 떠난 그날에 홀로 서성이다 마지막 뒷모습까지 사랑이었다고 그런 너를 떠난 너를 불러본다
크레딧
- 아티스트
- 헤더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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