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날 사랑한다 말하며 볼을 만져줬을 때 이런 게 정말 사랑이라고 생각했었어 넌 좋은 사람이니까 조금이라도 너와 오랫동안 같이 있고 싶었어 처음부터 거짓말 잘한다고 말을 좀 해주지 이렇게 널 완전히 믿기 전에 또 나만 진심이었지 네가 했던 모든 말 아무런 의미 없는 말일 텐데 뭐가 그리 좋았는지 꽤 오래 걸릴 것 같아 다 흩어지려면 사랑에 진심이었던 내 맘이 어쩌면 잘못인가 봐 이별을 말하면서도 아무렇지 않은 듯 무덤덤한 표정이 난 어색해 이럴 거면 결심했었던 그날 티라도 내주지 이걸 다 어떻게 감당하라고 또 나만 진심이었지 네가 했던 모든 말 아무런 의미 없는 말일 텐데 뭐가 그리 좋았는지 꽤 오래 걸릴 것 같아 다 흩어지려면 사랑에 진심이었던 내 맘이 어쩌면 잘못인가 봐 몰입했던 시간 그 속에 갇혀서 아직도 너에 대한 한 마디 조차 난 쉽게 꺼낼 수도 없는데 또 나만 진심이었지 왜 나만 진심인 건지 우리였던 모든 건 너에겐 아무것도 아니라서 쉽게 다 버리는 거지 꽤 오래 아플 것 같아 깊게도 패여서 너에게 진심이었던 내 맘이 어쩌면 잘못인가 봐
크레딧
- 아티스트
- 소히주 (Sohizu)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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