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꿈에 나온 이름 일찍 봤던 단풍 끝나버린 필담 산다는건 이렇게 잃어버린 우산 다신 없을 안녕 겨울 밤의 공원 그 사이에 우리는 손에 새긴 고백 환해지는 자국 멀리 갔던 산책 핀다는건 그렇게 착색하는 노을 불이 꺼진 창가 미워해도 사랑 그 사이에 우리는 희미해지지 마 난 아직이니까 슬퍼도 걱정 마 늦은 새벽이야 울음이 그치고 다정한 기약에 이를 때까지는 잠들지 않을게 그런 말 하지 마 속상해지잖아 몰려온 작별엔 손을 흔들어줘 하나만 있어도 전부가 될 날에 닿을 때까지는 잠들지 않을게 하나만 있어도 전부가 될 날에 닿을 때까지는 잠들지 않을게
크레딧
- 아티스트
- 김현창
- 장르
- 인디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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