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차갑게 쏟아지는 비와 뜨겁게 내리쬐는 태양이 어쩌면 이리 의미 없는지 말라버린 나의 두 눈과 불 꺼진 나의 심장이 어쩌면 이리도 가여운지 이리저리 의미 없는 헛되고 또 헛된 영원하지 않을 우리의 오늘 차갑게 돌아서던 너와 뜨겁게 흘러내린 눈물이 어쩌면 이리 의미 없는지 시들어버린 나의 눈빛과 다 타버린 나의 심장이 어쩌면 이리도 가여운지 이리저리 의미 없는 헛되고 또 헛된 영원하길 바랐던 나의 오늘 내리는 빗소리를 박자 삼아 춤을 춰 침묵을 관객 삼아 끊임없이 소리쳐 내리는 빗소리를 박자 삼아 춤을 춰 침묵을 관객 삼아 끊임없이 소리쳐 이리저리 의미 없는 헛되고 또 헛된 영원하지 않아도 아름다울 우리의 오늘
크레딧
- 아티스트
- 엔분의일 (1/N)
- 장르
- 인디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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