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눈을 뜨면 두드리는 희게 찬 얼굴 아침을 불며 왜 문을 늦게 열었냐고 먼저 잔 건 아니냐고 이불 속으로 쏙 들어오던 넌 눈을 뜨면 배고프다 맛있는 투정 내 귈 깨물으며 라면은 이젠 질렸다고 피잔 어제 먹었다고 답답한 마음 짜증 부리던 넌 가끔은 나를 사랑한다고 수없이 말을 했었지만 가끔씩 가끔씩 사랑한단 걸 난 이해할 수 없었네 눈을 뜨면 이젠 없는 너를 보려 가끔 눈물을 감아 정말로 사랑하고 싶다 그런 사랑하고 싶다 아직 진짜 사랑 못해봤단 넌 가끔은 나를 사랑한다고 수없이 말을 했었지만 가끔씩 가끔씩 사랑한단 걸 난 이해할 수 없었네 가끔은 나를 사랑한다고 수없이 말을 했었지만 가끔씩 가끔씩 사랑한단 걸 난 이해할 수 없었네 난 이해할 수 없었네 난 이해할 수 없었네
크레딧
- 아티스트
- 천용성
- 장르
- 인디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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