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눈부신 아침 햇살처럼 낸 맘에 흠뻑 젖어오는 짙은 향기 저만히 앞서가는 그대는 붉은 장미처럼 아름다워 그대의 젖은듯한 머리결 나도 모르게 따라 흔들리는 마음 화려한 그대의 뒷모습을 우두커니 바라만 보았지 어느새 그 향기마저도 사라져버리고 아무렇지도 않은 것처럼 어색하게 난 웃음 지으며 돌아서 버리네 하루종일 그대만 생각해 난 아무것도 할 수가 없잖아 홀로 남아 거리에서 어둠 속을 이렇게 서성이는데 어느새 그 향기마저도 사라져버리고 아무렇지도 않은 것처럼 어색하게 난 웃음 지으며 돌아서 버리네 하루종일 그대만 생각해 난 아무것도 할 수가 없잖아 홀로 남아 거리에서 어둠 속을 이렇게 서성이는데
크레딧
- 아티스트
- 모자이크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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