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숨막힐듯 조여오는 지옥같은 하루하루 시간이 가면 갈수록 왜 더 불안해질까 현실 속에서도 꿈 속에서도 허우적대고 있어 잠들어 버린 내 마음 언제쯤 눈을뜰까 시간이 흘러도 왜 똑같은 자린지 애를써도 다시 또 너의 주위에서 발버둥 치고 있어 제자릴 맴돌고 있어 다시 또 그 자리 아무리 지우려 해도 내안의 넌 날 붙잡고 있어 정말 떠난거니 장난은 아니니 거짓말이어도 좋아 내곁에 다시 돌아와 제발 익숙해질 줄 알았어 견딜거라 난 믿었어 제자리 걸음만 할 뿐 역시 헤매고 있어 이젠 잊고 싶어 너의 기억을 던져버리고 싶어 여전히 잠들고 있는 내 맘 이젠 깨워죠 시간이 흘러도 왜 똑같은 자린지 애를써도 다시 또 너의 주위에서 발버둥 치고 있어 제자릴 맴돌고 있어 다시 또 그 자리 아무리 지우려 해도 내 안의 넌 날 붙잡고 있어 왜 떠나지 않니 날 놔주질 않니 생각만해도 어느새 내 눈물이 볼을 적시고 있어 제자릴 맴돌고 있어 다시 또 그 자리 아무리 지우려 해도 내안의 넌 날 붙잡고 있어 왜 떠나지않니 날 놔주질 않니 미소짖지 마라 날보며 웃지마 혹시 꿈에서 조차도 날 향해 손 내밀지 말아줘 제자릴 맴돌고 있어 다시 또 그 자리 아무리 지우려 해도 내안의 넌 날 붙잡고 있어 왜 떠나지 않니 날 놔주질 않니 생각만해도 어느새 내 눈물이 볼을 적시고 있어 -
크레딧
- 아티스트
- 지타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