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열린 문 틈새로 스미는 바람이 혹시 니가 온게 아닐까 해서 몇번을 뒤돌아 문밖을 나서면 다가서는 건 긴 어둠뿐인데 수 많은 날 지났어도 잊히지 않아 눈물같이 슬픈 너의 노래가 헤어도 많은 밤 헤어도 잠못드는 건 내 안에 있기에 세월이 지나서 내 맘이 변해서 너의 이름조차 모두 잊게 한대도 단 한번이라도 그리운 너를 내게 잠시만 아주 잠시라도 지금 내게 보여줘 습관처럼 또 하루를 살아가는건 다시는 널 볼수없게 될까봐 의미 없이 숨을 쉬는 시간속에서 여위어 가는데 세월이 지나서 내 맘이 변해서 너의 이름조차 모두 잊게 한대도 단 한번이라도 그리운 너를 내게 잠시만 아주 잠시라도 지금 내게 보여줘 아주 깊은 잠에 빠진채로 헤어나오지 않길 바라곤해 눈뜨면 시작되는 그리움은 어떤 고통보다 더 아픈데 워 보고싶은데 만지고 싶은데 그저 한번이라도 느끼고 싶은데 I ll be there for you 영원히 내 맘속에 언제나 너의 그 자리를 비우고 기다릴게 언제나 너의 그 자리를 비우고 널 기다릴게
크레딧
- 아티스트
- 최성욱(ACE)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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