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낭만이라 부르기엔 조금 부족했고 추억이라 말하기엔 조금 어색했던 흔해 빠진 사랑이라 말해도 내게 빠진 사람이라면 난 됐어 내겐 특별하게 기억될 거야 그 장면 너와 함께했던 시간 속에 많은 감정 쓸쓸할 땐 내게 찾아와도 돼 이제 내 시간 속에 넌 괜찮은 낭만이 됐기에 왜 또 비가 와 wait a minute ye umm 즐겨듣던 이별 노랠 다시 틀었네 전엔 몰랐지 나 이렇게나 힘들 줄 첨엔 뭣 같지 또 이건 꽤나 힘들군 어쩌다 보니 넌 꽤 잘 지내고 있는듯해 같이 듣던 사랑 노래는 유행이 지났데 babe 근데 난 지금 들어도 여전히 좋더라 꽤 그때 그 추억이 이제는 아련히 노래로 변한듯해 삭제할까 했어 틱톡 인스타 트위터 다 근데 널 볼 수 있는 건 고작 이것뿐이더라 꽃이피던 그날 해맑게 웃었던 만큼 행복해 줬음 해 그래 딱 그 정도만큼 근데 난 아직도 고민이 많군 함께 한 기억이 많았던 만큼 떠오르더라고 아 진짜 가끔 잊은 줄 알았어 지나온 만큼 많이 좋아했었지 너만이 낭만이었기에 내 기억을 지우고 싶진 않아 다시 간직할게 낭만이라 부르기엔 조금 부족했고 추억이라 말하기엔 조금 어색했던 흔해 빠진 사랑이라 말해도 내게 빠진 사람이라면 난 됐어 내겐 특별하게 기억될 거야 그 장면 너와 함께했던 시간 속에 많은 감정 쓸쓸할 땐 내게 찾아와도 돼 이제 내 시간 속에 넌 괜찮은 낭만이 됐기에 They say i'm stupid, but i like the moment 난 지금 이대로 널 그리워할게 어느 정도 감정을 조금 남겨놓는 것도 나름 쓸모 있게 흘러가는 낭만이더라고 같이 갔었던 장소를 갔을 땐 향기가 남아있음 해 또 너도 이곳을 왔을 땐 내 흔적을 발견했음 해 널 만나던 중엔 사계절에 피던 꽃 그 꽃의 양분이 되었다면 난 됐어 이제는 너라는 존재가 내게는 추억이 아니라 낭만이 됐고 너와 내 시간은 같이 흘러가고 새로운 과거를 만들고 있어 닿을 수 없는 것도 알고 있어도 속상하지 않아 그것 또한 말이야 햇살이 사라지면 예쁜 꿈을 꾸기를 어둠이 걷히면 네 하루가 빛나기를 맘속으로 말할게 어느새 비가 그쳤네 난 다시 눈 감을래 낭만이라 부르기엔 조금 부족했고 추억이라 말하기엔 조금 어색했던 흔해 빠진 사랑이라 말해도 내게 빠진 사람이라면 난 됐어 내겐 특별하게 기억될 거야 그 장면 너와 함께했던 시간 속에 많은 감정 쓸쓸할 땐 내게 찾아와도 돼 이제 내 시간 속에 넌 괜찮은 낭만이 됐기에
크레딧
- 아티스트
- 104 (백사)
- 장르
- 랩/힙합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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