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이렇게 다 큰 나를 애기라고 부르는 니가 너무 좋아 여전히 설레 어쩌다 눈물나게 억울한 하루에도 내겐 니가 있어 너무 큰 다행 닮아가는 우리 바라보는 우리 아껴주는 우리 사랑하는 우리 시간이 지나도 서로만 볼 우리 언제나 우리 두사람 너랑 나랑 우리 둘이서 너랑 나랑 우리 둘이서 가만히 있다가도 갑자기 화를 내고 유난히 내 기분이 널을 뛰는 그날에도 더 많이 웃어주고 더 세게 안아주는 니가 너무 좋아 여전히 따뜻해 닮아가는 우리 바라보는 우리 아껴주는 우리 사랑하는 우리 시간이 지나도 서로만 볼 우리 언제나 우리 두사람 너랑 나랑 우리 둘이서 너랑 나랑 우리 둘이서 너랑 나랑 우리 둘이서 너랑 나랑 우리 둘이서
크레딧
- 아티스트
- 천소아 (Cheon Soa)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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