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행복했어 너의 품에 안겨서 잠들던 수많은 밤이 나를 깨우던 너의 목소리가 아직도 눈을 감으면 드릴 것만 같아 행복했어 너에 품에 안겨서 꿈꾸던 수많은 밤이 나를 감싸던 너의 그 미소가 아직 죽을 만큼 그리운 이 밤 내게 달려가고픈밤 미치도록 사랑한 그 추억 하나로 이렇게 또 하룰 견뎌내는 내가 미워 미치도록 사랑한 그 사람 하나가 이렇게 날 아프게 할 가시가 될 줄 몰랐어 그땐 정말 행복했어 너와 함께한 시간 그렇게 좋았던 날들이 내가 힘들 때 곁에 있어준 너 그때 조금만 더 잘했더라면 넌 떠나지 않았을까 미치도록 사랑한 그 추억 하나로 이렇게 또 하룰 견뎌내는 내가 미워 미치도록 사랑한 그 사람 하나가 이렇게 날 아프게 할 가시가 될 줄 몰랐어 난 몰랐어 하루 또 하루 기다려봐도 너란 기억은 선명해질뿐이야 애써 한 걸음 또한 걸음 멀어져봐도 너는 내게 지워지질 않아 미치도록 사랑한 그 추억 하나로 이렇게 또 하룰 견뎌내는 내가 미워 미치도록 사랑한 그 사람 하나가 이렇게 날 아프게 할 가시가 될 줄 몰랐어 그땐 정말
크레딧
- 아티스트
- 혁민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