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런 말도 없이
슬픈 날 미련 없이
그땐 왜 날 그렇게
좋아한다고 했나요
처음엔 다 줄 것처럼
나밖에 없는 것처럼
그땐 왜 날 그렇게
좋아한다고 했나요
달콤하게 또 은밀하게 그땐 왜
아무 것도 모른 채로
이젠 남이 되어버린 너
달콤하게 또 은밀하게 그땐 왜
아무 것도 모른 채로
이젠 남이 되어버린 너
아무런 말도 없이
슬픈 날 미련 없이
그땐 왜 날 그렇게
좋아한다고 했나요
그땐 왜 날 그렇게
좋아한다고 했나요
그땐 왜 날 그렇게
좋아한다고 했나요